구원받은 우리 모두는 지도자입니다. 지도자는 어떤 환경을 만나도 자신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주어진 일에 책임과 의무를 충실하게 감당 하는 사람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도자로 삼으시고 땅을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복의 근원이 되라고 하신 것은 오늘 구원 받은 우리모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신약의 예수님은 모든 족속으로 지도자로 삼아 가르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의 삶을 사는 것은 죽음을 각오하며 예수님처럼 사는 삶입니다. 이런 지도자의 삶에도 위기가 옵니다. 개인이나 교회가 이 위기를 만났을 때 하나님은 강하고 담대 하라고 말씀하시며, 기도하며 부르짖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 위기를 이기지 못해 가장의 자리를 이탈 한다면 그 삶은 자녀들에게 그대로 학습되어 악순환이 연속될 것입니다. 구원받은 우리 모든 지도자들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살아갈 때 위기를 이길 수 있으며 복의 근원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