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잔) Helen Chong 집사님은 한동안 교회를 다니다가 언제부터인가 교회 생활을 중단하신 분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내가 "우리 교회 같이 다녀요" 라고 초청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진정 하나님께서 애타게 부르시는 준비 된 영혼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교회로 이끌어 줄 따뜻한 손길이 필요했을 뿐입니다. Helen Chong 집사님이 우리 삼성 가족이 되신 것은 평생 전도는 나와 비슷한 친구에게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온 나에게는 새로운 깨달음을 주신 기쁜 사건입니다.
(문 봉남) 우리 교회가 올해 전도의 해인데 전도하려고 해도 잘 안되었습니다. 제 아들이 전도해서 우리 교회에 잘 나오고 있는 성도의 어머님이 아들집에 오셨어요. 전도하기 위해 우리교회 권사님들을 초청해서 같이 찾아 갔는데, 좋아하시면서 우리 교회에 나오게 되었어요. 샌디에고에서 간호원 생활을 오래 하신, 인정이 많고 참 좋으신 분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양 애니) 딸 재키가 삼성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어서 저도 교회에 나오게 되었는데 삼성교회에 와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제 남편이 한 달에 한번이라도 교회에 나오겠다고 하면서 등록을 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김 영희) 한국에서 유학 온 학생을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도 많이 하고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도 잘해서 좋은 많은 것을 배워가는 유학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 영희) 이웃에 살던 2살된 어린 아이의 영혼을 가슴에 품고 전도하기 위해 기도해 왔는데, 그 아이가 9학년이 되었습니다. 불교 가정이어서 집에서 아이들을 교회에 보내 주지 않았는데, 주님의 은혜로 큰 아이가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고, 동생은 나올 생각을 안 해서 어떻게 하면 교회에 데리고 올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중에 한글학교를 소개하였더니, 한글학교에 가고 싶었다고 하면서 교회에 처음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잘 적응하고 좋아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