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샤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 아가 2:1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 별 주님 형언 할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주는 저 산 밑에 백합화 빛 나는 새벽 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교회 해피 가든 숲 속에 활짝 핀 백합들의 청아한 노래가 잔잔히 흐르는 듯 합니다.